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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abi Metallics |
이오와주, 150억 달러 규모 미국 전기로 제철소 유치 세제 혜택 승인: 시골 지역 10% 세액 공제 도입으로 친환경 철강 인프라 확충
미국 이오와주가 메사비 메탈릭스(Mesabi Metallics)의 150억 달러 규모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세제 혜택 법안을 개정했습니다. 주정부는 주요 경제 성장 유치(MEGA) 프로그램을 개정하여 시골 지역 투자 시 최대 10%의 세액 공제를 제공합니다. 해당 인센티브는 10년에 걸쳐 균등 분할 지급되며 제3자 양도도 가능합니다.
메사비 메탈릭스가 추진하는 연산 1,000만 숏톤 규모의 전기로 시설은 이오와주 동남부 시골 지역에 들어섭니다. 이와 동시에 해당 제철소는 미네소타주 내슈워크 광산에서 생산된 철광석을 원료로 전량 투입합니다.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이번 투자가 지방 정부의 세제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추진된 대형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오와주 의회는 공장이 실제 가동에 들어간 이후에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팻 그래슬리 이오와주 하원의장은 시설 운영 실적을 엄격하게 확인한 후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제철소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구축 중이며 북미 친환경 제강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간금속뉴스 논평
이번 이오와주의 초대형 전기로 제철소 유치는 북미 철강 산업이 친환경 전기로 중심 체제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네소타산 철광석과의 공급망 연계를 통해 원자재 수급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2030년 완공까지 대규모 자금 조달 및 글로벌 철강 시황 변동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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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