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Gen, 칠레 금광 실버 스트림 인수 LOI 체결…은 생산 확대 기대ExGen, 칠레 금광 실버 스트림 인수 LOI 체결…은 생산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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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Gen Resources칠레 금광을 대상으로 실버 스트림(Silver Stream) 인수에 대한 구속력 있는 의향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ExGen은 향후 생산될 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며, 금속 시장과 투자자 관심을 동시에 끌고 있습니다.


LOI 핵심 조건과 거래 구조

ExGen은 이번 실버 스트림 계약을 통해 초기 33.4%의 은 생산 비율을 확보하고, 333,334온스(oz) 은이 납품된 이후에는 16.7% 비율로 추가 은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ExGen은 50만 달러를 지불했으며, 지급은 현 소유주 그룹(PrivateCo)을 대신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거래 구조는 ExGen이 안정적으로 은을 공급받고, 향후 금과의 상호 보상 메커니즘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향후 생산과 시장 영향

LOI에 따르면 PrivateCo는 2027년 2분기부터 분기별 최소 4,200oz의 은을 ExGen에 납품해야 합니다. 만약 최소 물량이 미달될 경우, 금으로 동일 가치만큼 보상하게 되어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합니다. 또한 ExGen은 향후 PrivateCo의 스트리밍 및 로열티 거래에 우선 참여권을 가지며, 이는 장기적인 금속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과 맞물립니다.

이번 LOI 체결로 ExGen은 칠레 금광을 통한 은 스트림 확보와 금속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은 가격 상승과 함께 장기적 생산 계획이 투자자와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주간금속뉴스 논평

이번 LOI 체결은 ExGen이 은 스트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안정적 은 공급과 금과의 상호 보상 구조는 투자자 신뢰를 높이며, 칠레 금광의 장기적 생산 확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향후 금속 시장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성과 전략적 가치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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